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은행주 맥 못 춰, KB금융 신한금융 우리금융 하나금융 다 내려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11-13 16:06: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4대 금융지주 주가가 모두 내렸다.

13일 KB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3.02%(1400원) 떨어진 4만49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은행주 맥 못 춰, KB금융 신한금융 우리금융 하나금융 다 내려
▲ 13일 KB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3.02%(1400원) 떨어진 4만49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294억 원, 기관투자자는 67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358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1.98%(650원) 하락한 3만2250원에 거래를 끝냈다.

기관투자자는 133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11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234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1.81%(180원) 낮아진 9770원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투자자는 21억 원, 기관투자자는 13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34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1.70%(600원) 내린 3만465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외국인투자자는 158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183억 원, 기관투자자는 9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이밖에 DGB금융지주(-1.86%)와 BNK금융지주(-1.81%) 주가도 밀렸다.

반면 JB금융지주(0.34%) 주가는 올랐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현장] 메가존클라우드 'AI 오케스트레이터' 청사진 밝혀, 염동훈 "멀티 AI 에이전..
쿠팡 예상 밑도는 수익 성장에 목표주가 소폭 하향, 번스타인 "경쟁 심화"
[현장] 정의선 "중동 전쟁 이후 준비할 것, 자율주행은 안전 중심 개발"
2026년 월드컵 기후변화에 차질 불가피, 극한 폭염에 경기 일정 미뤄질 가능성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CJ제일제당 기술력으로 '고수익 제품군' 확대, 윤석환 지속가능한 체질 만든다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상속의 모든 것] 상속 포기했는데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다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