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중공업그룹주 하락 우세, 현대일렉트릭 현대중공업지주 밀려

성보미 기자 sbomi@businesspost.co.kr 2020-11-13 15:47: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대체로 떨어졌다.

13일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전날보다 3.64%(600원) 하락한 1만5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중공업그룹주 하락 우세, 현대일렉트릭 현대중공업지주 밀려
▲ 조석 현대일렉트릭 대표이사 사장.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1.76%(4500원) 떨어진 25만1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1.28%(1200원) 내린 9만2300원에,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1.16%(450원) 낮아진 3만8450원에 각각 거래를 종료했다.

반면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1.03%(300원) 오른 2만9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전날보다 0.14%(50원) 높아진 3만6300원에 장을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

최신기사

쿠팡이츠 김명규 '이익 낼 체력' 만들기 집중, '배민 매각설'에 빈틈 공략 고삐 죈다
신한투자 "국내 전력·태양광·자동차 ETF 수급 지속 개선 중, 반도체 테마 매력도 여전"
기후변화로 미국에서 '물 인플레이션' 심화, 전체 물가 상승률의 2배 웃돌아
정부·삼성전자 노조에 "대화하자" 추가 제안, 노조 "대화할 이유 없다"
중국 5월 리튬 가격 전달보다 23% 상승, "짐바브웨 수출 쿼터제 효과까지 시간 걸려"
[현장] 메가존클라우드 'AI 오케스트레이터' 청사진 밝혀, 염동훈 "멀티 AI 에이전..
쿠팡 예상 밑도는 수익 성장에 목표주가 소폭 하향, 번스타인 "경쟁 심화"
[현장] 정의선 "중동 전쟁 이후 준비할 것, 자율주행은 안전 중심 개발"
2026년 월드컵 기후변화에 차질 불가피, 극한 폭염에 경기 일정 미뤄질 가능성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