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펄어비스 주식 강력매수의견 유지, "신작 붉은사막 게임 경쟁력 높아"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0-11-13 08:31: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펄어비스 주식의 강력매수의견이 유지됐다.

펄어비스가 개발하는 신작게임 붉은사막의 인게임 플레이 영상이 12월 안에 공개될 것으로 예정된 가운데 게임품질이 글로벌 게임사들의 신작과 비교해도 뒤쳐지지 않을 것으로 기대됐다.
 
펄어비스 주식 강력매수의견 유지, "신작 붉은사막 게임 경쟁력 높아"
▲ 정경인 펄어비스 대표이사.

김진구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13일 펄어비스 목표주가 36만 원, 투자의견 강력매수(STRONG BUY)를 유지했다.

12일 펄어비스 주가는 19만9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김 연구원은 "붉은사막은 최근 출시한 플레이스테이션5를 비롯한 차세대 콘솔에서 출시될 글로벌 게임사들의 신작들과 비교해도 뒤떨어지지 않는 수준"이라며 "붉은사막이 콘솔과 PC에서 모두 플레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펄어비스가 검은사막의 북미, 유럽 서버의 자체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점도 영업이익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됐다.

김 연구원은 "4분기에는 크리스마스 등 계절 성수기가 있다"며 "패키지 판매효과로 실적이 확대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펄어비스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5093억 원, 영업이익 1814억 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5.0% 줄고 영업이익은 20.5% 늘어나는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