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유통주 갈피 못 잡아, 엔에스쇼핑 6%대 뛰고 GS홈쇼핑 신세계 내려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0-11-12 16:07: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유통기업 주가가 방향을 잡지 못했다.

12일 엔에스쇼핑 주가는 전날보다 6.18%(850원) 급등한 1만46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유통주 갈피 못 잡아, 엔에스쇼핑 6%대 뛰고 GS홈쇼핑 신세계 내려
▲ 엔에스쇼핑 로고.

기관투자자의 매수세가 주가를 끌어올렸다.

이날 기관투자자는 3억 원가량의 엔에스쇼핑 주식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2억8천만 원, 외국인투자자는 5천만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GS홈쇼핑 주가는 1.53%(2200원) 떨어진 14만1900원에, 현대홈쇼핑 주가는 0.80%(600원) 낮아진 7만4200원에 장을 끝냈다.

BGF리테일 주가는 3.19%(4500원) 내린 13만6500원에, GS리테일 주가는 2.71%(950원) 밀린 3만4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호텔과 백화점기업 주가는 대체로 올랐다.

현대백화점 주가는 2.77%(1900원) 상승한 7만500원에, 이마트 주가는 1.85%(3천 원) 오른 16만5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호텔신라 주가는 0.74%(600원) 오른 8만1400원에, 호텔신라 우선주 주가는 0.88%(700원) 높아진 8만4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반면 신세계 주가는 1.08%(2500원) 떨어진 22만9천 원에, 광주신세계 주가는 0.63%(1천 원) 내린 15만9천 원에 장을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현장] "나눔 너머 스스로의 성장으로" KIDC 청년중기봉사단 3차 파견단원 성과공유회
유럽연합 미국 빅테크 규제 완화 저울질, 트럼프 '한국 압박'에 명분 더하나
[데스크리포트 1월] 세계 질서에 '작지만 근본적 변화'가 찾아온다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비트코인 시세 '하이 리스크' 구간에 머물러, "단기 투자자 손절매 힘 실린다"
트럼프 국제기구 탈퇴에 기후대응 실패론 고개 들어, '태양빛 막는 기술' 도입 힘 실려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착공 뒤 지역 경제 기여 1727억
금값 가파른 상승으로 조정폭도 커지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HD현대마린엔진 중국 조선소로부터 선박엔진 2기 수주, 합산 871억 규모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5% 국힘 26%, 지지도 격차 5%p 커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