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 align=cente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0" align="center"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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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center"><img border="1" alt="GS건설, 바레인에서 7600억 규모 LNG터미널 공사 수주"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512/20419_30654_100.jpg"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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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id="font_imgdown_30654" class="view_r_caption align=" colspan="3">▲ 허선행 GS건설 부사장이 2일 바레인 현지 호텔에서 열린 바레인 해상 LNG 수입 터미널 프로젝트 계약식에서 시카 모하메드 알 칼리파 바레인 국영가스청 CEO, 압둘 후세인 빈 알리 미르자 바레인 에너지부 장관 등을 비롯한 프로젝트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GS건설>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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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GS건설이 바레인에서 LNG 터미널 공사를 수주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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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3일 바레인LNG W.L.L.과 해상 수입 터미널 공사를 계약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6억5519만 달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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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선행 GS건설 부사장은 “GS건설이 국내외 다수의 LNG 터미널 사업을 수행한 경험을 인정받아 사업 초기단계부터 발주처의 전 공정에 대한 파트너로 참여해 계약까지 이르게 됐다”며 “앞으로 각지에서 계획중인 LNG 터미널 추가 수주에도 유리한 위치를 점하게 됐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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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수도 마나마의 동쪽산업지역으로부터 4.3km 떨어진 해역에 LNG선 및 부유식저장선박 접안시설과 LNG 기화설비를 건설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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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사가 준공되면 생산된 가스를 해저 파이프라인 및 육상 파이프라인을 통해 공급해, 하루 8억 입방피트의 천연가스 공급이 가능해진다. [비즈니스포스트 우성훈 기자]</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