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은행 인도네시아법인, 현지 금융지 선정 최우수은행에 뽑혀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0-11-11 10:33: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은행 인도네시아법인인 우리소다라은행이 인도네시아 금융전문지로부터 최우수은행으로 뽑혔다. 

우리은행은 우리소다라은행이 인포뱅크 매거진의 2020년 은행평가에서 ‘25년 연속 최우수은행’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우리은행 인도네시아법인, 현지 금융지 선정 최우수은행에 뽑혀
▲ 최정훈 우리소다라은행 법인장이 인포뱅크 매거진에서 수여한 '25년 연속 최우수은행'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

25년 연속 최우수 은행으로 선정된 은행은 인도네시아 시중은행 가운데 우리소다라은행이 유일하다.

인포뱅크 매거진은 1979년 창간한 인도네시아 금융 전문지로 해마다 인도네시아 모든 은행들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해 부문별 우수은행을 선정한다.

우리소다라은행은 '안정적 수익성 및 건전성을 바탕으로한 지속적 경영실적 향상', '우수한 지배구조와 리스크 관리'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최정훈 우리소다라은행 법인장은 “이번 수상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여건속에서도 최우수 은행으로 선정된 것이라 더 뜻 깊다”며 “앞으로도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더 좋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김민석 "부동산 정책 수단으로 세제는 가급적 뒷 순위, 선거 의식한 것 아니다"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 재입찰 공고 뒤 하루도 지나기 전에 돌연 취소
'중대재해처벌법 1호' 삼표 회장 정도원 1심 무죄, 양대 노총 "검찰 항소해야"
경제부총리 구윤철 "5월9일 이전 매매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 때 다주택자 중과,..
금감원장 이찬진, 증권사 CEO 간담회에서 "부동산 PF 부실잔액 여전히 많아"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국 백악관, 한국 국회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에 "긍정적 진전"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