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선데이토즈, 네오위즈, 한국비엔씨, 휴젤

김예영 기자 kyyharry@businesspost.co.kr 2020-11-10 19:10: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선데이토즈가 2020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65억2100만 원, 영업이익 34억2600만 원, 순이익 29억67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2019년 3분기보다 매출은 43.1%, 영업이익은 66.3%, 순이익은 30.2% 각각 늘었다.
 
[실적발표] 선데이토즈, 네오위즈, 한국비엔씨, 휴젤
▲ 김정섭 선데이토즈 대표이사.

네오위즈는 2020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745억6400만 원, 영업이익 159억7600만 원, 순이익 143억85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2.7%, 영업이익은 182.5%, 순이익은 403.1% 각각 증가했다.

한국비엔씨는 2020년 3분기 개별기준으로 매출 45억1300만 원, 영업이익 5억9600만 원, 순이익 4억21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 3분기보다 매출은 29.2% 늘었다. 영업이이과 순이익을 내며 흑자로 돌아섰다.

휴젤은 2020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40억7200만 원, 영업이익 211억6600만 원, 순이익 106억6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5.7%, 영업이익은 16.2% 증가했다. 순이익은 11.6%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예영 기자]

최신기사

"중국 CATL 미국 진출 확대" JP모간 전망, ESS 배터리 시장 지배력 키워 
미국의 엔비디아 AI 반도체 규제 영향 '제한적' 평가, "수출통제 가능성 낮다"
기후솔루션 "중동전쟁에 천연가스 수급 불안, 안정적 에너지원 기대 어려워"
한국이 미국 희토류 비축 정책에 '핵심' 평가, 중국 공급망 의존 축소에 기여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한국회계기준원과 맞손, 지속가능공시 제도 기반 마련
[조원씨앤아이]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적합도, 송영길 40.2% 윤형선 22.7% 김남..
삼성전자 파운드리 테슬라 수주 확대는 '변곡점' 평가, "중장기 협력 신호"
중동 전쟁에 한국 석화업체 가동률 "최대 50% 감축" 분석, 나프타 수급 차질
현대차증권 "클리오 목표주가 하향, 지난해 경쟁 심화로 수익성 부진"
NH투자 "삼성전기 목표주가 상향, MLCC 장기 호황 조짐 보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