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금융 포항에 83번째 돌봄센터 열어, 연내 100호점 구축 목표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11-09 16:03: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 포항에 83번째 돌봄센터 열어, 연내 100호점 구축 목표
▲ 장세웅 신한은행 포항남금융센터장(왼쪽)과 이강덕 포항시장이 11월9일 경북 포항시 신한꿈도담터 83호점 개소식에 참석하고 있다. <신한금융>
신한금융그룹이 경상북도 포항시에 맞벌이가정 어린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을 열었다.

신한금융 사회공헌재단 신한금융희망재단은 9일 포항에 공동돌봄나눔터 '신한꿈도담터' 83호점을 개소했다.

신한꿈도담터는 맞벌이가정 초등생 자녀를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활동을 지원해 육아부담 경감과 여성 경력단절 예방을 목적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신한금융희망재단은 2018년부터 여성가족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신한꿈도담터 구축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까지 전국에 돌봄센터 100곳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로 추진된다.

신한꿈도담터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어린이 금융교실과 놀이교실, 영어교실 등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급하게 어린이를 맡겨야 하는 가정을 위한 긴급돌봄서비스 및 방학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돌봄서비스 지원을 통해 미래세대의 주역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