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월요일 9일 오전 추위 절정 뒤 기온 차차 올라, 서울 낮 최고기온 10도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0-11-09 09:19: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월요일 9일 오전 추위 절정 뒤 기온 차차 올라, 서울 낮 최고기온 10도
▲ 9일 오전 5시 발표된 오후 날씨 그림자료. <기상청>
월요일인 9일은 추위가 오전에 절정을 이룬 뒤 기온이 차차 오르겠다.

기상청은 9일 “한파특보가 발효된 경기 북부와 강원도, 경북 서부내륙, 일부 충청도는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다른 지역은 5도 이상 떨어지며 일부 남부내륙을 제외한 전국 내륙에서 0도 이하 분포를 보인다”며 “추위는 이날 절정을 이룬 뒤 기온이 차차 오른다”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9~15도 수준이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10도, 춘천 11도, 강릉 13도, 청주 11도, 대전 12도, 대구 13도, 전주 12도, 부산 14도, 광주 13도, 제주 14도 등으로 전망됐다.

낮부터 기온이 차차 오르면서 일부 지역의 한파특보도 해제되겠다.

다만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지표면 냉각에 따라 10일과 11일 아침 기온도 전국 대부분 지역이 5도 이하(중부내륙, 경북북부 0도 이하)의 분포를 보이며 추울 것으로 예상됐다.

대기는 매우 건조할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청은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 영동과 경상해안, 일부 경북내륙에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특히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에는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 불씨로 이어질 수 있으니 산불 등 화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기후변화에 전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