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한국 모바일그룹장에 이철훈, 북미영업담당 전무에서 이동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11-06 17:21: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가 국내 모바일 영업 책임자로 이철훈 북미영업담당 전무를 선임했다. 

6일 LG전자에 따르면 이철훈 MC사업본부 북미영업담당 전무가 10월 말 한국모바일그룹장으로 발령받았다. 
 
LG전자 한국 모바일그룹장에 이철훈, 북미영업담당 전무에서 이동
▲ 이철훈 LG전자 북미영업담당 전무.

이 전무는 2014년 MC사업본부 마케팅커뮤니케이션담당으로 LG전자 스마트폰 가운데 가장 크게 흥행했던 G3의 성공을 뒷받침했다.

2017년 12월 북미영업담당을 맡은 뒤에는 LG전자 스마트폰사업의 전략시장인 북미시장 점유율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LG전자는 9월 한국모바일그룹장에 마창민 전무를 선임했으나 마 전무는 한 달도 되지 않아 대림산업에서 분할해 새로 설립된 디엘이엔씨 대표로 자리를 옮겼다. 

LG전자 MC사업본부는 3분기까지 22분기 연속 적자를 내고 있다.

이연모 부사장이 MC사업본부장을 맡아 실적 회복을 이끌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중국 5월 리튬 가격 전달보다 23% 상승, "짐바브웨 수출 쿼터제 효과까지 시간 걸려"
[현장] 메가존클라우드 'AI 오케스트레이터' 청사진 밝혀, 염동훈 "멀티 AI 에이전..
쿠팡 예상 밑도는 수익 성장에 목표주가 소폭 하향, 번스타인 "경쟁 심화"
[현장] 정의선 "중동 전쟁 이후 준비할 것, 자율주행은 안전 중심 개발"
2026년 월드컵 기후변화에 차질 불가피, 극한 폭염에 경기 일정 미뤄질 가능성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CJ제일제당 기술력으로 '고수익 제품군' 확대, 윤석환 지속가능한 체질 만든다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