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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주 거의 다 내려, 대림건설 2% 빠지고 코오롱글로벌 GS건설 밀려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20-11-06 15: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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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건설사 주가가 대부분 떨어졌다.

6일 대림건설 주가는 전날보다 2.25%(550원) 내린 2만3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건설주 거의 다 내려, 대림건설 2% 빠지고 코오롱글로벌 GS건설 밀려
▲ 대림건설 로고.

코오롱글로벌 주가는 1만8700원으로 1.58%(300원) 밀리고 GS건설 주가는 2만8150원으로 1.57%(450원) 하락했다.

HDC현대산업개발 주가는 1.48%(300원) 빠진 2만 원에, 태영건설 주가는 1.3%(130원) 밀린 9870원에 장을 마감했다.

삼성물산 주가는 11만5천 원으로 1.29%(1500원) 밀리고 금호산업 주가는 7040원으로 1.26%(90원) 떨어졌다.

한신공영 주가는 1.08%(150원) 내린 1만3800원에, 현대건설 주가는 0.8%(250원) 낮아진 3만1050원에 거래를 끝냈다.

동부건설 주가는 1만1450원으로 0.43%(50원), 대림산업 주가는 7만8900원으로 0.13%(100원) 각각 떨어졌다.

반면 대우건설 주가는 전날보다 0.97%(30원) 오른 3130원에 장을 마쳤다.

삼성엔지니어링 주가는 1만1250원으로 전날과 같았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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