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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자체 지식재산 '세븐나이츠' 활용한 콘솔게임 내놔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0-11-05 18: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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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자체 지식재산(IP) ‘세븐나이츠’를 활용한 콘솔게임을 내놨다.

넷마블은 5일 닌텐도의 글로벌 온라인숍인 ‘스위치’에 ‘세븐나이츠: 타임원더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넷마블, 자체 지식재산 '세븐나이츠' 활용한 콘솔게임 내놔
▲ 넷마블은 5일 ‘세븐나이츠: 타임원더러’를 출시했다.

이 콘솔게임은 1인 역할수행게임(RPG) 장르로 스위치에서 다운로드 전용 소프트웨어를 유료로 구입한 뒤 이용할 수 있다. 

게임팩 형태로는 판매하지 않는다.

세븐나이츠: 타임원더러는 넷마블의 인기 모바일게임인 ‘세븐나이츠’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한다. 

세븐나이츠의 8번째 멤버 ‘바네사’가 궁극의 마법도구 ‘샌디’와 함께 시공간의 뒤틀림 속에 빠져든 뒤 다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모험하는 내용이 줄거리다. 

화려한 애니매이션 화면과 실시간 전투, 여러 캐릭터를 활용해 ‘덱’을 구성하는 재미 등이 이 콘솔게임만의 장점이라고 넷마블은 설명했다. 

세븐나이츠는 2014년 출시된 뒤 글로벌시장에서 지금까지 모두 6천만 건 넘게 내려받기가 이뤄졌다.

세븐나이츠: 타임원더러 관련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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