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125명으로 늘어, 지역감염 108명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0-11-05 10:32: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125명으로 늘어, 지역감염 108명
▲ 5일 0시 기준 시도별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중앙방역대책본부>
국내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125명으로 늘며 이틀째 세 자릿수를 유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지역감염 108명, 해외유입 17명 등 모두 125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 수는 2만7050명이다.

전날(118명)에 이어 이틀째 두 자릿수를 이어갔다.

지역감염 사례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에서 46명, 경기에서 23명, 인천에서 3명 등 수도권에서 79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충남에서는 2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천안 신부동의 신한생명 콜센터에서 19명이 확진판정을 받으며 충남의 확진자 수가 급증했다.

그밖에 경남 5명, 부산 3명, 대구·충북 각각 2명, 강원·제주 각각 1명 등이다.

해외유입 사례는 17명으로 이 가운데 공항과 항만 검역 단계에서 발견된 확진자는 6명, 자가격리 단계에서 발견된 확진자는 11명이다.

사망자는 1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475명으로 늘었다.

완치돼 격리해제된 사람은 119명 늘어난 2만4735명, 격리치료 중인 확진자는 5명 늘어 1840명이 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매일 오전 10시 그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코스피 개인 매수세에 4550선 강보합 마감, 5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