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글로벌자산운용, 해외자산에 분산투자하는 펀드상품 내놔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11-04 18:16: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글로벌자산운용이 해외주식과 채권, 통화, 리츠 등 다양한 자산에 분산투자하는 펀드상품을 내놨다.

우리글로벌자산운용은 ‘우리G PIMCO 다이나믹멀티에셋’ 펀드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우리글로벌자산운용, 해외자산에 분산투자하는 펀드상품 내놔
▲ 우리글로벌자산운용 로고.

‘우리G PIMCO 다이나믹멀티에셋’ 펀드는 미국의 자산운용사 핌코(PIMCO)의 ‘GIS 다이나믹 멀티에셋펀드’에 투자하는 재간접형 상품이다.

투자자는 한국투자증권에서 가입할 수 있다. 환위험을 제거하는 환헤지형과 환노출형을 선택할 수 있다.

김동호 우리글로벌자산운용 대표이사는 “이번에 내놓은 상품은 핌코의 글로벌 거시경제 분석과 자산별 투자역량을 활용해 매력적 수익을 추구하는 펀드”라며 “시장 불확실성과 변동성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현명한 투자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대만 TSMC 2025년 매출 175조, AI 수요에 전년 대비 31.6% 증가
[현장] KT 위약금 면제에 가입자 쟁탈전, 신도림 테크노마트는 지금 '페이백' 경쟁에..
일론 머스크 xAI 새 데이터센터에 200억 달러 들인다, 투자 유치 자금 '올인'
[현장] "나눔 너머 스스로의 성장으로" KIDC 청년중기봉사단 3차 파견단원 성과공유회
HK이노엔 '케이캡' 미국 FDA 허가 촉각, 곽달원 해외 선점 기회 만들기 부심
유럽연합 미국 빅테크 규제 완화 저울질, 트럼프 '한국 압박'에 명분 더하나
[데스크리포트 1월] 세계 질서에 '작지만 근본적 변화'가 찾아온다
민주당 '초과이익환수제 폐지' 제안까지, 지방선거 맞아 재건축 규제 완화 움직임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