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중공업그룹주 약세, 현대에너지솔루션 현대일렉트릭 대폭 빠져

성보미 기자 sbomi@businesspost.co.kr 2020-11-04 16:05: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대부분 떨어졌다.

4일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전날보다 8.94%(3300원) 급락한 3만3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중공업그룹주 약세, 현대에너지솔루션 현대일렉트릭 대폭 빠져
▲ 강철호 현대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7.01%(1100원) 대폭 빠진 1만46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2.79%(750원) 떨어진 2만6100원에,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0.45%(1천 원) 낮아진 22만1500원에 각각 거래를 끝냈다.

반면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3.75%(1100원) 오른 3만400원에,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2.84%(2300원) 상승한 8만33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미포조선 주가와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2일부터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

최신기사

미국 에너지 장관 "석유와 천연가스 생산 확대, 화석연료 기업 타격 감수해야"
트럼프 정부 '온실가스 유해성' 입증한 문서 폐지, 기후 정책과 규제 전면 후퇴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으로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신세계 전략적 투자 결실, 정유경 계열분리 앞두고 '홀로서기 가능성' 증명
[코스피 5천 그늘③] CJ그룹 식품·물류·콘텐츠 투자매력 희미, 이재현 주가 부양 카..
기후위기가 국가 신용등급에도 '시한폭탄', 화석연료와 기상재난 리스크 확대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