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식품주 상승 많아, CJ씨푸드 SPC삼립 오르고 해마로푸드서비스 내려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0-11-03 16:49: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식품기업 주가가 대부분 상승했다.

3일 CJ씨푸드 주가는 전날보다 5.09%(235원) 급등한 48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식품주 상승 많아, CJ씨푸드 SPC삼립 오르고 해마로푸드서비스 내려
▲ CJ씨푸드 로고.

SPC삼립 주가는 3.94%(2600원) 오른 6만8600원에, 하이트진로홀딩스 주가는 2.70%(400원) 상승한 1만5200원에 장을 끝냈다.

오리온홀딩스 주가는 2.40%(300원) 상승한 1만2800원에, 오리온 주가는 1.80%(2천 원) 오른 11만3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푸드나무 주가는 1.75%(400원) 오른 2만3300원에, 현대그린푸드 주가는 1.51%(110원) 높아진 7390원에 장을 마감했다.

농심홀딩스 주가는 1.40%(1천 원) 높아진 7만2500원에, CJ제일제당 주가는 1.26%(4500원) 상승한 36만3천 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오뚜기 주가는 1.12%(6천 원) 오른 54만1천 원에, 샘표 주가는 1.02%(450원) 높아진 4만4650원에 장을 끝냈다.

동원F&B 주가는 0.92%(1500원) 높아진 16만5천 원에, 대상 주가는 0.82%(200원) 상승한 2만4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신세계푸드 주가는 0.77%(400원) 오른 5만2400원에, 빙그레 주가는 0.72%(1500원) 높아진 5만6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동원산업 주가는 0.72%(1500원) 상승한 20만8500원에, 농심 주가는 0.70%(2천 원) 오른 28만7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풀무원 주가는 0.66%(100원) 오른 1만5200원에, CJ프레시웨이 주가는 0.61%(100원) 높아진 1만6450원에 장을 마쳤다.

무학 주가는 0.47%(30원) 높아진 6410원에, 샘표식품 주가는 0.46%(200원) 상승한 4만37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해태제과식품 주가는 0.24%(20원) 상승한 8300원에, 대상홀딩스 주가는 0.21%(20원) 높아진 9760원에 장을 끝냈다.

하림 주가는 0.20%(5원) 오른 2565원에, 하림지주 주가는 0.15%(10원) 상승한 667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하이트진로 주가는 0.15%(50원) 높아진 3만3700원에, 삼양식품 주가는 0.10%(100원) 오른 9만6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삼양식품과 선진 주가는 각각 전날과 같은 1만50원, 6만68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반면 해마로푸드서비스 주가는 1.13%(35원) 떨어진 3055원에, 동서 주가는 0.86%(250원) 하락한 2만8700원에, 남양유업 주가는 0.19%(500원) 내린 25만8천 원에 장을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