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셀트리온3사 주가 다 올라, SK바이오팜 삼성바이오로직스 소폭 상승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0-11-03 15:55: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릴온 계열3사 주가가 모두 올랐다. SK바이오팜과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도 소폭 상승했다.

3일 셀트리온 주가는 전날보다 5.93%(1만4500원) 상승한 25만9천 원으로 거래를 마무리했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가운데),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가운데),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개인투자자는 128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87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44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4.34%(3700원) 오른 8만8900원으로 장을 끝냈다.

기관투자자는 239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61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452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셀트리온은 최근 미국 법인 셀트리온USA를 통해 미국 진단키트 전문 유통기업인 ‘프라임 헬스케어 디스트리뷰터스’에 코로나19 진단키트 ‘샘피뉴트’를 공급하기로 했다. 계약규모는 2100억 원에 이른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2.62%(2900원) 상승한 11만36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기관투자자는 113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53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271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SK바이오팜 주가는 0.32%(500원) 높아진 15만9천 원으로 장을 종료했다.

기관투자자는 8억 원, 개인투자자는 17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자는 26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0.14%(1천 원) 오른 69만9천 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기관투자자는 156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63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96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조위 쿠팡 개인정보유출 집단분쟁조정 절차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그리어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