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캐롯손해보험 후불자동차보험 계약 5만 건 넘어, 정영호 "합리적 상품"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11-02 13:54: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캐롯손해보험이 내놓은 후불자동차보험이 소비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

캐롯손해보험은 '퍼마일자동차보험' 출시 8개월여 만에 가입 계약 수가 5만 건을 넘었다고 2일 밝혔다.
 
캐롯손해보험 후불자동차보험 계약 5만 건 넘어, 정영호 "합리적 상품"
▲ 캐롯손해보험은 퍼마일자동차보험 출시 8개월여 만에 가입계약 수가 5만 건을 넘었다고 2일 밝혔다. <캐롯손해보험>

퍼마일자동차보험은 달마다 기본료에 주행거리만큼의 보험료를 후불로 지불하는 자동차보험이다.

2월11일 출시 이후 약 100일 만에 계약 1만 건, 150일 만에 2만 건을 넘긴 뒤 10월 5만 건을 넘었다.

캐롯손해보험은 10월부터 배우 신민아씨와 함께하는 신규광고 캠페인 효과가 더해져 가입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객들이 직접 평가하는 ‘서비스 이용 만족도 조사’에서 서비스 만족도는 94%, 신속도 긍정 평가는 96%, 출동기사의 복장 청결 및 친절도는 98.5% 등으로 집계됐다.

가입 분포는 다양한 연령대에서 고르게 나타났다.

상품 출시 당시에는 디지털기기 활용에 능숙한 20~30대 위주로 가입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됐으나 현재 40~50대의 가입자 비중이 약 46%로 20~30대 가입 비중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60대도 10%에 가까운 가입 분포율을 보였다. 

정영호 캐롯손해보험 대표이사는 “신규광고 캠페인의 모델로 선정한 배우 신민아씨의 대중적 호감도와 ‘탄만큼 달마다 후불로’라는 캠페인 슬로건이 시너지를 내기 시작하며 현재 급속도로 가입자 수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며 “고객에서 가장 합리적이고 편리한 상품 등을 선보이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국제 기후단체 유럽연합의 친환경 정책 축소 반대, "미래 산업 경쟁력에 핵심"
iM증권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해군 함정 사업 진출 본격화"
유진투자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배틀그라운드 트래픽 떨어지고 신작 지연"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보유 지분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