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두산그룹주 약세, 두산퓨얼셀 두산중공업 내리고 두산밥캣만 상승

성보미 기자 sbomi@businesspost.co.kr 2020-10-30 15:50: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두산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거의 다 내렸다.

30일 두산퓨얼셀 주가는 전날보다 3.71%(1600원) 하락한 4만1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두산그룹주 약세, 두산퓨얼셀 두산중공업 내리고 두산밥캣만 상승
▲ 유수경 두산퓨얼셀 대표이사.

외국인 투자자들이 이날 두산퓨얼셀 주식을 10만3648주 순매도하며 주가의 큰 폭 하락을 이끌었다. 

두산중공업 주가는 2.83%(400원) 떨어진 1만37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주가가 하락하면서 두산퓨얼셀과 두산중공업 주가는 27일부터 이어진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끝냈다. 

오리콤 주가는 1.32%(55원) 하락한 4125원에, 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1.30%(110원) 떨어진 8320원에 각각 거래를 끝냈다.

두산 주가는 4만6600원으로 0.53%(250원) 밀렸고 두산솔루스 주가는 3만1550원으로 0.47%(150원) 낮아졌다.

반면 두산밥캣 주가는 1.76%(500원) 오른 2만88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ARM 엔비디아 뒤따라 '피지컬 AI'에 집중,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도 협력
롯데건설 성수 4지구에서 수주전 3년 공백 마침표 찍나, 오일근 무기는 괄목상대 '르엘'
현대제철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 부지 마련돼, 현지 당국서 지원 총력 
두산그룹 회장 박정원 CES 현장서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 선도"
현대차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상향, MLCC·기판 구조적 성장 국면"
미국 과학자들 연방정부 기후데이터 보존 나서, 트럼프 정부의 삭제 시도 저지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