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삼성엔지니어링 주가 장중 뛰어, 멕시코에서 대형 정유 프로젝트 수주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10-30 12:18: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엔지니어링 주가가 장중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삼성엔지니어링이 36억5천만 달러(4조1천억 원) 규모의 대형 정유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삼성엔지니어링 주가 장중 뛰어, 멕시코에서 대형 정유 프로젝트 수주
▲ 삼성엔지니어링 로고.

30일 오전 11시58분 기준 삼성엔지니어링 주가는 전날보다 12.98%(1350원) 뛴 1만1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이날 멕시코 국영석유회사인 페멕스(PEMEX)의 자회사 PTI-ID로부터 ‘도스보카스 정유 프로젝트’ 패키지 2, 3의 설계·조달·시공(EPC) 수주통보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삼성엔지니어링이 맡게 되는 프로젝트는 멕시코 동부 타바스코주 도스보카스 지역에 하루 34만 배럴의 원유생산설비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이번 수주금액은 36억5천만 달러(4조1천억 원)에 이른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메모리 공급 부족이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p 상승한 60%, 중도층은 6%p 오른 66%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