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이성희 조류독감 발생지역 방문, "농협 방역자원 총동원하겠다"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10-27 19:05: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855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성희</a> 조류독감 발생지역 방문, "농협 방역자원 총동원하겠다"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이 10월27일 충청남도 천안지역을 방문해 천안, 아산지역 조류독감 방역 상황판을 살피고 있다. <농협중앙회>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이 조류독감(AI) 발생지역을 찾았다.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은 27일 충청남도 천안, 아산지역을 방문해 농협의 조류독감 방역상황을 점검했다.

앞서 21일 천안시 봉강천에서 채취한 야생 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 조류독감이 발견돼 확진판정을 받았다.

농협은 고병원성 조류독감이 확진되자 즉시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차량 3대 및 광역방제기 1대를 긴급 투입하고 특별소독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천안, 아산 지역 135개 농가에 생석회 50톤, 소독약품 270kg, 방역복 135박스를 지원했다. 또 공동방제단 및 광역방제기의 소독활동을 매일 1회 이상으로 늘려 차단방역을 강화했다.

이 회장은 “전국 모든 가금농장에서 축산차량 출입 통제, 농장내부 매일 소독, 철새도래지 및 농경지에 방문금지, 축사별 전용 장화 착용 등 방역수칙을 그 어느 때보다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며 “농협의 가용 방역자원을 총동원해 차단방역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CJ제일제당 기술력으로 '고수익 제품군' 확대, 윤석환 지속 가능한 체질 만든다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상속의 모든 것] 상속 포기했는데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다면
SK증권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국내법인 수익성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
유진투자 "클래시스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부진"
한화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하향, G마켓 관련 합작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NH투자 "엔씨 목표주가 상향, '리니지 클래식' 2분기 실적에도 크게 기여할 것"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