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임직원, 경기도 안성 농가 찾아 수확철 일손돕기 봉사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10-21 17:19: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은행 임직원, 경기도 안성 농가 찾아 수확철 일손돕기 봉사
▲ 오경근 NH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오른쪽)과 직원들이 10월21일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농가에서 양파 종자를 심는 작업을 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
NH농협은행 임직원들이 수확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도왔다.

NH농협은행은 20일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의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오경근 NH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과 임직원 봉사단 20여 명이 참여해 가을 파종작물인 양파 종자를 심는 작업을 했다.

오경근 부행장은 “본격적 수확철을 맞이해 우리 농가에 일손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농업·농촌이 어려울 때 힘이 될 수 있도록 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작년 매출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BYD코리아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 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
'한국거래소 지주회사 전환' 법제화 급류, 코스닥 맞춤형 관리로 '3천닥' 드라이브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이익 1조544억 10% 감소
이재원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최대 위기 대응 주목,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