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게임주 상승 우세, 네스엠 골프존 뛰고 위메이드 카카오게임즈도 올라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0-10-21 16:58: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게임사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21일 네스엠 주가는 전날보다 15.72%(320원) 급등한 2355원에 장을 마감했다.
 
게임주 상승 우세, 네스엠 골프존 뛰고 위메이드 카카오게임즈도 올라
▲ 네스엠 로고.

골프존 주가는 9.52%(6600원) 뛴 7만5900원에, 위메이드 주가는 4.62%(1700원) 오른 3만8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카카오게임즈 주가는 4.25%(1900원) 오른 4만6650원에, 조이맥스 주가는 3.57%(125원) 상승한 3630원에 장을 닫았다.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3.27%(290원) 상승한 9170원에, 더블유게임즈 주가는 3.11%(2100원) 오른 917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미투온 주가는 2.62%(160원) 오른 6270원에, 컴투스 주가는 2.39%(2700원) 상승한 11만5700원에 장을 끝냈다. 

드래곤플라이 주가는 2.14%(55원) 상승한 2625원에, 바른손이앤에이 주가는 2.08%(30원) 오른 1475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넷게임즈 주가는 2.07%(160원) 오른 7900원에, 한빛소프트 주가는 2.04%(75원) 상승한 376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게임빌 주가는 1.99%(650원) 상승한 3만3300원에, 엔씨소프트 주가는 1.89%(1만5천 원) 높아진 80만9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룽투코리아 주가는 1.36%(70원) 높아진 5230원에, 웹젠 주가는 1%(350원) 오른 3만5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NHN 주가는 0.81%(10원) 오른 7만4700원에, 와이제이엠게임즈 주가는 0.72%(10원) 높아진 1395원에 거래를 끝냈다. 

액션스퀘어 주가는 0.64%(10원) 상승한 1565원에, 네오위즈 주가는 0.22%(50원) 오른 2만2850원에 장을 마쳤다. 

반면 펄어비스 주가는 3.55%(7400원) 빠진 20만1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썸에이지 주가는 2.97%(45원) 떨어진 1470원에, 넷마블 주가는 1.85%(2500원) 하락한 13만3천 원에 장을 끝냈다. 

SNK 주가는 1.54%(200원) 하락한 1만2750원에, 액토즈소프트 주가는 1.23%(150원) 내린 1만2천 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넥슨지티 주가는 1.12%(150원) 빠진 1만3300원에, 조이시티 주가는 0.47%(100원) 밀린 2만1250원에, 베스파 주가는 0.1%(10원) 낮아진 9580원에 장을 마감했다. 

선데이토즈 주가는 2만850원, 넵튠 주가는 1만2600원, 플레이위드 주가는 9310원으로 전날과 같은 종가로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