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금융 순천 주민자활사업 15억 지원, 조용병 "지역발전 도움되길"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10-21 16:24: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그룹이 주민 자활사업을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돕는다.

신한금융 사회공헌재단 신한금융희망재단은 21일 전라남도 순천시 청수정마을에서 식당과 카페를 열었다.
 
신한금융 순천 주민자활사업 15억 지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058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용병</a> "지역발전 도움되길"
▲ 신한금융희망재단 로고.

청수정마을 주민들의 일자리를 만들고 수익을 창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서다.

70대 이상 마을 노인들이 청수정마을 식당과 카페를 운영한다.

신한금융은 앞으로 3년 동안 식당과 카페 운영에 최대 15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청수정마을 외에 세종시 조치원과 부산광역시 사상구도 신한금융 지역경제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사회가 스스로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며 "사회에 긍정적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석유 최고가격제 13일 시행, 1차 휘발유 1724원 경유 1713원 등유 1320원
기아서 '6년 무급' 끝낸 정의선, 작년 받은 첫 연간 보수는 얼마?
한국평가데이터 검찰 압수수색 받아, 부정 대가로 신용등급 높인 의혹
대한항공 기내식과 기내면세품 사업 회사 지분 인수, 100% 자회사 전환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 '연임 포기', "임성기 정신과 품질경영 가치 지켜져야"
이재명 18일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 주재, 4대 개혁안 공개 예정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 임대 리츠 활성화 의지, "공급 확대에 필수"
코스피 '네 마녀의 날' 558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80원대까지 올라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 3연임 사실상 확정, 임추위 최종 대표 후보로 추천
유태호 태광산업 대표 사임, 새 대표에 이부의 사업총괄 전무 선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