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쇼핑 유통계열사 기획전략본부장에 정경운, 첫 외부인사 영입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0-10-20 17:58: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롯데쇼핑이 유통계열사 전략을 총괄하는 자리에 첫 외부인사를 들였다.
롯데쇼핑은 HQ 기획전략본부장에 정경운 동아에스티 경영기획실장을 19일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 정경운 롯데쇼핑 HQ 기획전략본부 본부장.
기획전략본부는 롯데그룹 유통 계열사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롯데슈퍼, 롯데온, 롭스 등 5개 사업부 전략을 총괄하는 곳이다.
롯데쇼핑 요직으로 통하는 기획전략본부장 자리에 외부인사를 들인 것은 창사 이래 처음이다.
정 본부장은 보스턴컨설팅그룹, AIG 등 외국계기업에서 경력을 쌓아 국내에서 전략기획 전문가로 꼽힌다.
정 본부장 영입에는
강희태
롯데그룹 유통BU장 부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강 부회장은 HQ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정 본부장을 소개하며 "HQ의 주요 업무에는 쇼핑사업 구조조정과 신사업 개발, 이커머스 방향 정립 등이 있다"며 "정경운 본부장은 유통경험은 없지만 전략적 기업경영을 많이 한 분으로 우리 조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조충희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씨저널
C
스토리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임기 마지막 해 압도적 실행 내세웠다, 미국·인도서 철강 부문 '완결형 현지화' 다짐
포스코퓨처엠 실적 반등에도 배터리소재는 주춤, 엄기천 대표 2년차 '혹한기'에 다각화로 돌파구 찾는다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도시정비 수주 드라이브, '안전'에 휩쓸린 2025년 뒤로 하고 실적 턴어라운드 겨냥
많이 본 기사
1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KT 이사회 뭇매가 기대를 낳는 이유, "30년 걸린다던 민간기..
2
NH투자 "카카오페이 목표주가 상향, 좋은 실적에 스테이블코인 준비도 순항"
3
[여론조사꽃]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양당 지지층 70% 안팎 '찬성'
4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 활황에도 못 웃는 LG그룹, 구광모 '체질 개선'과 '밸류..
5
한미반도체, 올해 하반기 HBM5·6 생산용 '와이드 TC 본더' 출시
Who Is?
황성엽 금융투자협회 회장
38년 증권업계 투신한 최초 중소형 증권사 출신 회장, 자본시장 강화로 '생산적 금융' 이끌어야 [2026년]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
정치학자 출신 교육혁신에 집중, AI 표준 만들어 거점국립대와 공유 선언 [2026년]
현신균 LGCNS 대표이사 사장
컨설팅 업계 출신 IT 전문가, AX·DX 전환으로 체질 개선 주도 [2026년]
임진달 HS효성첨단소재 대표이사 사장
현지 시장 개척 이끈 중국통, 탄소섬유 등 신사업 안착 주력 [2026년]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