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유통주 혼조, BGF리테일 GS홈쇼핑 오르고 신세계 현대백화점 내려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0-10-20 15:52: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편의점과 홈쇼핑기업 주가가 대체로 상승했다.

20일 BGF리테일 주가는 전날보다 3.91%(5천 원) 상승한 13만3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유통주 혼조, BGF리테일 GS홈쇼핑 오르고 신세계 현대백화점 내려
▲ BGF리테일 로고.

GS홈쇼핑 주가는 2.61%(3500원) 오른 13만7700원에, GS리테일 주가는 1.67%(600원) 상승한 3만6550원에, 현대홈쇼핑 주가는 0.94%(700원) 높아진 7만4900원에 장을 끝냈다.

반면 엔에스쇼핑 주가는 3.36%(400원) 떨어진 1만1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백화점과 호텔 기업 주가는 모두 하락했다. 

신세계 주가는 2.22%(500원) 떨어진 22만 원에, 광주신세계 주가는 0.62%(1천 원) 낮아진 16만1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호텔신라 주가는 0.78%(600원) 내린 7만6600원에, 호텔신라 우선주 주가는 1.95%(1300원) 하락한 6만54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현대백화점 주가는 0.75%(500원) 밀린 6만5900원에 장을 끝냈다.

이마트 주가는 전날과 같은 15만4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