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정치·사회
정치
김종인 "라임과 옵티머스펀드사건 특검 제안, 검찰수사 객관성 불신"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0-10-19 10:50: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라임과 옵티머스펀드사건과 관련해 특별검사를 실시할 것을 제안했다.
김 위원장은 19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라임과 옵티머스펀드 사태를 가장 객관적이고 말끔하게 처리하기 위해 특검 실시를 공식 제안한다”며 “라임 사태 피의자 한 사람이 옥중에서 쓴 편지로 검찰총장과 법무부 장관 사이에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그는 “이런 사태는 과거 어떤 정부에서도 경험하지 못했던 특이한 현상”이라고 덧붙였다.
수사를 놓고 법무부와 검찰이 커다란 이견을 보이는 탓에 국민들이 수사의 객관성을 믿기 어렵다고 봤다.
김 위원장은 “검찰과 법무부가 그런 모습을 보이는데 국민이 수사의 객관성을 믿을 수 있겠나”라며 “정부·여당도 이 사건의 객관적 수사에 협조할 자세가 돼 있다면 국민의힘이 제안하는 특검을 반드시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내년 서울과 부산시장 보궐선거와 관련해 “민주당은 당헌·당규에 자책 사유로 선거가 실시되면 후보자를 내지 않는다고 명시하고 있다”며 “이 점을 놓고 명확한 태도를 취해주길 바란다”고 요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류근영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씨저널
C
스토리
'배송 강자' 쿠팡을 배송으로 잡겠단 최수연 : 최근 네이버 커머스 성공은 반짝 '탈팡' 효과가 아니라 했다
KB금융 양종희식 '효율 경영' 압도적 지표들로 증명 : 원칙은 단순명쾌 '덜 쓴다, 주주에게 더 준다'
코스메카코리아 조임래·박은희 부부 사내이사 임기 만료가 주목 받는 이유 : 코스피행 좌절시킨 지배구조 핵이라서
많이 본 기사
1
"현대차 시총에 보스턴다이나믹스 비중 25%" 외신 분석, 로봇 관련주로 주목
2
삼성전자 갤럭시S26 최대 30만 원 인상 가닥, 노태문 올해 스마트폰 역성장 고심 깊..
3
영화 '만약에 우리' 4주 연속 1위, OTT '판사 이한영' 1위 등극
4
'현대차·포스코퓨처엠 협력' 팩토리얼, 미국 승용차에 반고체 배터리 첫 공급
5
포스코그룹 회장 장인화 "LNG 중심 에너지 사업 확대" "AI 전환 서두르자"
Who Is?
임진달 HS효성첨단소재 대표이사 사장
현지 시장 개척 이끈 중국통, 탄소섬유 등 신사업 안착 주력 [2026년]
배병주 로보스타 대표이사
산업용 로봇 넘어 '토털 로봇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전환, 적자 탈출은 과제 [2026년]
조원태 대한항공 대표이사 겸 한진그룹 회장
통합 항공사 출범 원년, 수익성 확보·통합마무리 두 가지 과제 떠안아 [2026년]
박준석 NHNKCP 대표이사
국내 1위 PG기업 성장시킨 '원클럽맨', 무역대금결제·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 힘줘 [2026년]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