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노벨평화상 유엔 세계식량계획에게 돌아가, "기아 예방 노력의 원동력"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0-10-09 18:19: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올해 노벨평화상이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에 돌아갔다.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9일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세계식량계획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노벨평화상 유엔 세계식량계획에게 돌아가, "기아 예방 노력의 원동력"
▲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이 2020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노벨위원회는 “기아퇴치를 위한 노력과 분쟁 피해지역의 평화와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기아 예방 노력의 원동력으로 활동한 공로를 인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노벨평화상 후보에는 개인 211명과 기관 107개가 올랐다. 역대 네 번째로 많았다.

노벨평화상 후보는 현직 국가원수 등 일정 자격을 충족하는 개인과 단체라면 자유롭게 추천할 수 있다.

추천자와 후보명단은 50년 동안 공개되지 않는다.

올해 노벨평화상에는 ‘국경없는기자회’ 등 언론단체들과 10대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 등이 유력후보로 꼽혔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