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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619명으로 늘어, 중국은 해외유입만 21명

김예영 기자 kyyharry@businesspost.co.kr 2020-10-09 13: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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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619명 발생했다.

NHK가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9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8만8475명으로 늘었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619명으로 늘어, 중국은 해외유입만 21명

일본 도쿄 번화가인 시부야에서 코로나19 예방 마스크를 쓴 행인들이 길을 걷고 있다. <연합뉴스>

7일과 8일 이틀 동안 500명대를 유지했던 일본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는 600명대로 증가했다.

누적 사망자는 3명 늘어난 1632명이었다.

광역단체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 248명, 가나가와 65명, 오사카 49명, 사이타마 44명, 치바 39명, 홋카이도 29명, 오키나와 26명, 효고 27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일일 신규확진자가 21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 21명은 모두 해외유입 사례다.

중국 본토에서는 54일째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9일 무증상감염자 포함 누적 확진자는 9만1252명, 누적 사망자는 4634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예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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