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제과,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디저뜨와'로 타르트 2종 내놔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0-10-08 13:45: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제과,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디저뜨와'로 타르트 2종 내놔
▲ 롯데제과는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디저뜨와'를 출시하고 첫 제품으로  타르트 2종을 내놨다고 8일 밝혔다. <롯데제과>
롯데제과가 늘어나는 홈디저트 수요에 대응하는 제품을 내놨다.

롯데제과는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디저뜨와'를 출시하고 첫 제품으로 타르트 2종을 내놨다고 8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외출하지 않고 집에서 디저트를 즐기는 홈디저트족을 겨냥한 제품이다.

롯데제과는 20~30대 여성소비자층을 타깃으로 설정한 뒤 ‘내 손이 닿는 곳에 쟁여놓고 먹을 수 있는 서랍 속 디저트’라는 콘셉트로 디저뜨와 브랜드와 신제품을 개발했다.

첫 선을 보인 타르트 2종은 ‘초코 브라우니’와 ‘구운 치즈케이크’로 브라우니와 케이크, 타르트의 특징을 두루 갖췄다.

롯데제과는 이번 디저뜨와 브랜드 출시를 기념해 11월에 제과업계 최초로 ‘랜선 디저트 파티’라는 출시행사를 진행해 디저뜨와를 주제로 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기로 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10월 말까지 롯데제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향후 타르트 제품 외에도 다른 제품을 추가로 선보여 제품군을 확장하기로 했다"며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통해 디저뜨와 브랜드를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