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MG손해보험, 비대면수요 증가에 대응해 텔레마케팅 전문몰 열어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10-05 12:07: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MG손해보험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채널인 텔레마케팅(TM) 채널을 강화한다.

MG손해보험은 5일 텔레마케팅(TM) 전문 판매채널인 ‘MG손해보험 공식몰’을 열었다고 밝혔다. 
 
MG손해보험, 비대면수요 증가에 대응해 텔레마케팅 전문몰 열어
▲ ‘MG손해보험 공식몰’ 사이트. < MG손해보험 >

‘MG손해보험 공식몰’에서 보험 가입을 위한 전화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MG손해보험은 본사 소속 전문 상담원을 통해 보장분석 등 보험 가입에 필요한 상담을 제공한다.

공식몰에서 건강보험, 종합보험 운전자보험, 주택화재보험 등 7개 상품의 보장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보험료를 계산할 수 있다.

MG손해보험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으로 보험에 가입하고자 하는 요구가 높아진 만큼 고객이 보험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전문 텔레마케팅 사이트를 열었다”며 “고객이 MG손해보험 공식몰을 통해 보험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보험을 선택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