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식품주 상승 우세, 해태제과식품 빙그레 하락 푸드나무 샘표식품 상승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0-09-29 16:30: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식품기업 주가가 방향을 잡지 못했다.

29일 해태제과식품 주가는 전날보다 6.22%(590원) 급락한 8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식품주 상승 우세, 해태제과식품 빙그레 하락 푸드나무 샘표식품 상승
▲ 해태제과식품 로고.

빙그레 주가는 4.68%(2900원) 떨어진 5만9천 원에, 동서 주가는 1.00%(300원) 내린 2만9650원에 장을 끝냈다.

CJ프레시웨이 주가는 0.88%(150원) 하락한 1만6950원에, 선진 주가는 0.11%(10원) 낮아진 947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농심 주가는 0.63%(2천 원) 밀린 31만4천 원에, 매일유업 주가는 0.15%(100원) 떨어진 6만7600원에 장을 마쳤다.

오뚜기 주가는 0.35%(2천 원) 내린 56만8천 원에, 동원산업 주가는 0.24%(500원) 하락한 20만9천 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오리온 주가는 1.50%(2천 원) 낮아진 13만1천 원에 장을 끝냈다.

동원F&B와 CJ씨푸드 주가는 각각 전날과 같은 17만1천 원, 4460원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푸드나무 주가는 3.97%(950원) 상승한 2만4850원에, 대상 주가는 1.76%(450원) 오른 2만6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해마로푸드서비스 주가는 0.57%(15원) 오른 2625원에, 대상홀딩스 주가는 0.40%(40원) 높아진 9980원에 장을 끝냈다.

무학 주가는 1.10%(70원) 상승한 6450원에, 남양유업 주가는 0.78%(2천 원) 오른 25만75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신세계푸드 주가는 1.16%(600원) 오른 5만2500원에, 하림 주가는 0.39%(10원) 높아진 2560원에 장을 마감했다.

샘표식품 주가는 2.18%(950원) 상승한 4만4450원에, 농심홀딩스 주가는 0.68%(500원) 오른 7만4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그린푸드 주가는 0.95%(70원) 오른 7420원에, 하이트진로홀딩스 주가는 0.30%(50원) 높아진 1만6950원에 장을 끝냈다.

SPC삼립 주가는 0.83%(500원) 상승한 6만1천 원에, 오리온홀딩스 주가는 0.41%(50원) 높아진 1만21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하이트진로 주가는 0.83%(500원) 오른 3만6250원에, 하림지주 주가는 0.77%(50원) 상승한 6550원에 장을 마쳤다.

샘표 주가는 1.92%(900원) 상승한 4만7750원에, 풀무원 주가는 1.21%(200원) 오른 1만6750원에 거래를 끝냈다.

삼양식품 주가는 0.51%(500원) 높아진 9만9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니켈값 급등에도 웃지 못하는 에코프로, 이동채 유럽 현지 생산·LFP 양극재로 반등 모색
로이터 "엔비디아 중국 고객사에 H200 전액 선불 요구", 승인 불투명에 대응
메모리 공급난에 속타는 게임사들, 펄어비스·엔씨소프트 신작 출시 앞서 사양 낮추기 '식..
LH 신임 사장 인선 험난해져, 이재명 개혁 의지에 외부 출신 사장 힘 받아
DL이앤씨 플랜트 부진에 성장성 발목 잡혀, 박상신 SMR 대비 필요성 커져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우리은행 대학로 한남동 코엑스 공연장에 네이밍, 정진완 '금융·문화' 융합 시너지 담금질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 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