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한화그룹, 해외 마케팅대회 '세이버 어워드'에서 6개 부문 수상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0-09-27 15:07: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화그룹이 해외 마케팅대회에서 6개 부문 상을 받았다.

한화그룹은 24일 열린 ‘2020 세이버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 시상식에서 ‘다이아몬드 세이버 어워드 올해의 기업상’, ‘브랜드 빌딩’, ‘골드 어워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사회문제 커뮤니케이션’, ‘골드 어워드 한국’, ‘콘텐츠 분야 특화상(IN2 세이버) 디지털 뉴스룸’ 등 모두 6개 부문 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한화그룹, 해외 마케팅대회 '세이버 어워드'에서 6개 부문 수상
▲ 한화그룹은 24일 열린 ‘2020 세이버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에서 ‘다이아몬드 세이버 어워드 올해의 기업상’, ‘브랜드 빌딩’, ‘골드 어워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사회문제 커뮤니케이션’, ‘골드 어워드 한국’, ‘콘텐츠 분야 특화상(IN2 세이버) 디지털 뉴스룸’ 부문 등 모두 6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세이버 어워드는 해외 마케팅 매체인 홈즈 리포트(Holmes Report)가 1970년에 만든 마케팅 시상식이다.

글로벌 기업, 광고회사, 마케팅회사 소속 전문가 60여 명이 해마다 6천여 개 작품들을 심사해 브랜드, 평판,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디지털과 소셜미디어 등 분야로 나눠 상을 준다.

한화그룹은 ‘클린업 메콩: 한화솔라보트’ 캠페인으로 ‘다이아몬드 세이버 어워드 올해의 기업상’과 ‘브랜드 빌딩’부문, ‘골드 어워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부문, ‘사회문제 커뮤니케이션’ 부문 등 4개 상을 받았다.

클린업 메콩은 한화그룹이 2019년 6월 태양광 패널로 움직이는 수상 쓰레기 수거 보트 2척을 제작해 베트남 빈롱시에 기증한 환경보호 캠페인이다. 

한화그룹은 클린업 메콩 캠페인으로 5월에 ‘뉴욕 페스티발 금상’ 등 모두 6개 부문, 6월에 ‘원쇼 국제광고제 메리트상’ 4개 부문, 7월에 ‘캠페인 브리프(Campaign Brief)지 더 워크(The Work) 2020’ 5개 부문 상을 받기도 했다.

한화그룹은 ‘한화 글로벌 뉴스룸’으로 이번 시상식에서 ‘골드 어워드 한국부문’과 ‘콘텐츠 분야 특화상(IN2 세이버) 디지털 뉴스룸’부문을 수상했다. 

한화 글로벌 뉴스룸은 한화그룹 웹사이트에 개설한 뉴스 콘텐츠로 해외기업 사이 거래(B2B)와 기업 대 정부 거래(B2G)를 대상으로 그룹의 해외성과와 핵심 경쟁력을 소개하는 다양한 뉴스와 정보를 제공하는 데 톡톡한 역할을 한다고 한화그룹은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