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국씨티은행 10월7일 다음 은행장 결정, 유명순도 후보 포함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0-09-25 16:04: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씨티은행이 다음 은행장 최종후보를 10월7일 선정한다.

한국씨티은행은 1차 임원후보 추천위원회를 열고 다음 은행장 후보자 4인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 10월7일 다음 은행장 결정, 유명순도 후보 포함
▲ 한국씨티은행은 1차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차기 은행장 후보자 4인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은 후보자 명단을 공개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세웠다. 

다만 한국씨티은행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유명순 한국씨티은행 수석부행장도 후보자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씨티은행은 10월7일 2차 임원후보 추천위원회를 열고 다음 은행장 후보 1인을 확정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최종후보가 선정되면 은행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선임된다. 다음 은행장의 임기는 3년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구윤철 "다주택 중과, 5월9일 이전 계약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현장] 설탕부담금 국회 토론회, '부담금' 효과 두고 찬반 의견 갈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오늘의 주목주] '주주환원 기대' 신한지주 주가 4%대 상승, 코스닥 원익IPS는 1..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