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일반

국제유가 소폭 올라, 미국 원유재고 2주째 감소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09-24 08:47: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제유가가 조금 올랐다.
 
국제유가 소폭 올라, 미국 원유재고 2주째 감소
▲ 23일 국제유가가 소폭 상승했다.

23일 뉴욕 상업거래소(NYMEX)에서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0.32%(0.13달러) 상승한 39.93달러에 장을 마쳤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의 11월물 브렌트유는 0.17%(0.07달러) 오른 42.2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주간 원유 재고 감소에 국제유가가 상승했다”며 “달러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뉴욕 증시 불안과 유럽 코로나19 재확산 등으로 상승폭은 제한됐다”고 말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 원유 재고는 164만 배럴 줄어 2주째 감소했다. 가솔린 재고는 403만 배럴, 정제유 재고는 336만 배럴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한미반도체·곽동신 HPSP 투자 4795억 수익, 팔란티어 피터틸과 인연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트럼프 '탄소 많은' 베네수엘라 원유 증산 강행 태세, '기후재앙' 가속화 예고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테슬라 주주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공감대 생긴다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HD현대중공업 두 번째 미국 해군 화물보급함 정비 수주, 3월 인도 예정
장동혁 국힘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 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