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투싼 하이브리드 28일부터 사전계약, 가격은 2857만원부터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0-09-23 18:02: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가 준중형 SUV(스포츠유틸리티 차량) 투싼 하이브리드의 사전계약을 시작한다.

현대차는 28일부터 전국 현대차 판매점과 대리점에서 신형 투싼 하이브리드 사전계약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현대차 투싼 하이브리드 28일부터 사전계약, 가격은 2857만원부터
▲ 현대차 ‘디 올 뉴 투싼’.

가격은 트림(등급)별로 △모던 2857만 원 △프리미엄 3073만 원 △인스퍼레이션 3467만 원이다.

신형 투싼은 현대차가 2015년 3월 3세대 모델를 출시한 뒤 5년 만에 내놓은 완전변경(풀체인지) 모델이다.

신형 투싼 하이브리드는 동력성능과 연비 경쟁력을 높인 스마트스트림 1.6터보 하이브리드 엔진을 처음으로 탑재해 엔진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 토크 27kgf·m, 시스템 최고 출력 230마력의 성능을 낸다. 복합연비는 리터 당 16.2km다.

신형 투싼 가솔린과 디젤 모델은 16일부터 사전계약을 받고 있다.

판매가격은 트림에 따라 △가솔린 2435만~3155만 원 △디젤 2626만~3346만 원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