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문재인 "여야합의로 4차 추경 통과는 의미있어, 협치 지속되기를"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0-09-23 17:42: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문재인 대통령인 여당과 야당의 합의로 4차 추가경정예산안이 처리된 것을 높이 평가했다.

문 대통령은 23일 “국회가 최단 시일 안에 여야 합의로 추경안을 통과시킨 것은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국회에서 협치가 지속되기 바란다”고 말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여야합의로 4차 추경 통과는 의미있어, 협치 지속되기를"
문재인 대통령.

강 대변인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정부가 추석 전에 많은 국민에게 지원금을 줄 수 있게 돼 다행"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이 ‘위기가 불평등을 심화하는 공식을 깨겠다’고 여러 차례 강조했다고도 전했다.

한편 청와대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애초 4차 추경안에 포함됐던 ‘전 국민 통신비 지원’이 선별지원으로 바뀐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전 국민 통신비 지원을 주장했지만 야당이 반대했다”며 “여야 협상 과정에서 내용이 달려졌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