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은행주 힘 못 써, 신한금융 우리금융 하나금융 KB금융 다 내려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9-22 16:17: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융지주 주가가 모두 내렸다.

22일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1.95%(550원) 하락한 2만76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은행주 힘 못 써, 신한금융 우리금융 하나금융 KB금융 다 내려
▲ 22일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1.95%(550원) 하락한 2만76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233억 원, 기관투자자는 67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303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1.55%(130원) 내린 8260원에 거래를 끝냈다.

기관투자자는 30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1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5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1.42%(400원) 밀린 2만7750원에 장을 마쳤다.

기관투자자는 37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7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40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KB금융지주 주가는 0.53%(200원) 낮아진 3만745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기관투자자는 97억 원, 개인투자자는 53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외국인투자자는 151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이밖에 JB금융지주(-2.48%), DGB금융지주(-2.22%), BNK금융지주(-1.57%) 등 주가도 내렸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키움증권 "달바글로벌 글로벌 성장 지속할 것, 올해 히트 제품군 확장"
NH투자증권 "KT&G, 주주환원 정책·신사업 모멘텀으로 투자매력 높아"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4250~4700 예상, 반도체 호실적에 상승 여력 있어"
비트코인 1억3333만 원대 상승, 미국 연준 국채 매입 뒤 유동성 확대 기대감
12월 외국인투자자 국내 주식 1조5천억 순매수, 한달 만에 다시 '사자'
SK스퀘어 김정규 사장 신년사, "불확실성 시대 AI는 차이를 만드는 열쇠"
쿠팡사태에 '집단소송제' 논의 재점화, 민주당 이번엔 '재계 반대' 넘어설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