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GS건설, 구미 원평2동 주택재개발정비 사업 4332억 규모 수주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0-09-17 16:31: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S건설이 구미의 4332억 규모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GS건설은 구미시 원평2동 주택재개발정비조합과 원평2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수주계약을 맺었다고 17일 공시했다.
 
GS건설, 구미 원평2동 주택재개발정비 사업 4332억 규모 수주
▲ GS건설 로고.

GS건설은 이번 계약으로 경상북도 구미시 원평2동 7-46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48층 6개 동 규모의 공동주택 2200세대와 부대 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2개월이지만 착공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계약금은 4332억4816만9007원으로 2019년 GS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4.16% 규모다.

GS건설은 공사진행 과정에 따라 공사기간, 계약금액 등은 바뀔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고유가 피해지원금 긍정 52% vs 부정 38%, 국회 처리 앞두고 여야 공방
유진투자 "셀트리온, 올해 신제품 확대로 외형과 이익 동반성장 예상"
미국 3월 기온 역대 최고 수준, 해양대기청 "어느 때를 기준으로 해도 높아"
미국 5월 일일 원유 수출 사상 최고치 전망, 아시아 정유업체 수요 증대 영향
[한국갤럽] 대통령 지지율 67%, 민주당 지지율 48%, 각각 연중 최고치 유지 
마이크론 최신 HBM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우위 노린다, 특허 경쟁력 주목
KB증권 "SK하이닉스 목표주가 상향, 내년 세계 3위 영업이익 가시권"
탄소감축 국제 협의체 "반ESG 움직임에도 지난해 참여 기업 40% 증가"
한은 기준금리 연 2.50%로 7연속 동결, 이란전쟁에 따른 유가·환율 불안 고려
JP모간 자연기반 탄소제거 기업과 크레딧 구매계약 체결, 10년간 6만 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