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MG손해보험 노사 올해 임금협상 타결, 코로나19 극복 위해 임금동결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09-15 10:50: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MG손해보험 노사 올해 임금협상 타결, 코로나19 극복 위해 임금동결
박윤식 MG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가운데)이 9월14일 서울시 강남구 MG손해보험 본점에서 열린 ‘2020년 임금 및 단체협약 조인식’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MG손해보험 >
MG손해보험 노사가 2020년 임금 및 단체협약을 타결했다.

MG해보험은 14일 서울시 강남구 MG손해보험 본점에서 ‘2020년 임금 및 단체협약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박윤식 MG손해보험 대표이사, 이재진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위원장, 김동진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MG손해보험지부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노사 양측은 최근 대내외 어려움에 충분히 공감하고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상생과 화합의 노사문화를 유지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MG손해보험 노사는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지속적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올해 임금동결에 신속하게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MG손해보험 관계자는 “노사 임금동결 합의라는 자구노력을 바탕으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더욱 힘차게 미래로 도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고려아연 작년 매출 16.5조 영업익 1.2조로 '역대 최대', 핵심광물 수요·가격 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D램·낸드 가격 따라간다, '20만 전자' '100만 닉스'..
KT 이사회 재편 시동, 사외이사 신규 선임 논의 돌입 '전면 교체할지 주목'
한화에어로 작년 매출 26.6조 영업익 3조 '역대 최대', "올해 방산 수출은 호주·..
우리금융 '주춤한 실적' '낮은 주주환원' 반복 없다, 임종룡 다져온 '기초 체력' 시..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크래프톤 3년간 1조 주주환원책 발표, 현금배당 '매년 1천억' 자사주 소각 '7천억'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