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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사회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440명으로 줄어, 중국은 해외유입만 10명

김예영 기자 kyyharry@businesspost.co.kr 2020-09-14 11: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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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440명 더 나왔다. 사망자는 6명 늘었다.

NHK가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14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712명)를 포함해 7만6486명, 누적 사망자는 1460명으로 집계됐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440명으로 줄어, 중국은 해외유입만 10명
▲ 중국은 코로나19 안정세가 유지되자 학생들의 등교를 개시했다. <연합뉴스>

일본의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10일 700명 대까지 치솟았다가 11일 648명, 12일 641명, 13일 440명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광역단체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 146명, 오사카 77명, 가나가와 53명, 아이치 33명, 사이타마 22명, 치바 20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0명 더 나왔다. 신규 확진자 10명은 모두 해외유입 사례다.

지역별로 상하이에서 5명, 윈난성에서 2명, 푸젠성에서 2명, 광둥성에서 1명의 감염이 확인됐다.

중국 본토에서는 29일째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14일 무증상 감염자 포함 누적 확진자는 9만693명, 누적 사망자는 4741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예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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