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토지주택공사, 건설산업 청년창업과 스타트업 지원사업 진행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0-09-14 10:59: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건설산업 분야 청년창업과 스타트업을 지원한다.

토지주택공사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10월19일부터 10월21일까지 3일 동안 ‘LH 청년 창UP·스타트UP 디딤돌 구축사업’의 참여 신청을 전자우편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
 
토지주택공사, 건설산업 청년창업과 스타트업 지원사업 진행
▲ 토지주택공사가 10월19일부터 10월21일까지 3일 동안 ‘LH 청년 창UP·스타트업UP 디딤돌 구축 사업’의 참여 신청을 전자우편으로 접수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

토지주택공사는 청년 창업가와 강소 중소기업을 육성하고 신성장 기술 분야 창업을 유도하기 위해 2017년부터 해마다 LH 청년 창UP·스타트UP 디딤돌 구축 사업을 시행해 왔다.

공모분야는 △청년세대 건설분야 창업 아이템 △4차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신성장 기술 아이템 △창업 및 강소기업 도약을 위한 우수 아이템 등이다.

특히 토지주택공사는 정보통신기술을 결합한 부동산 서비스인 프롭테크 등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춘 우수한 사업계획을 지닌 청년 창업활동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토지주택공사는 사업 수행능력, 시장성,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평가해 모두 10팀(예비창업 5팀, 스타트업 5팀)을 선발하며 창업 자금 지원, 해당 분야 전문 교육, 전문가 멘토링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토지주택공사 홈페이지와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로이터 "엔비디아 중국 고객사에 H200 전액 선불 요구", 승인 불투명에 대응
DL이앤씨 플랜트 부진에 성장성 발목 잡혀, 박상신 SMR 대비 필요성 커져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만..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신뢰받는 신한은행' 정상혁의 임기 마지막 해 키워드는, 확장 고객 혁신 '속도전' 
이마트 신세계푸드 '포괄적주식교환' 추진, 한채양 소액주주 아랑곳 상장폐지 정면돌파
UBS "인공지능 서버용 D램 공급부족 예상보다 더 심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청신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