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일반

주유소 휘발유 가격 1.4원 내려, 리터당 전국 평균 1359.1원

성보미 기자 sbomi@businesspost.co.kr 2020-09-11 17:59: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내렸다.

11일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9월 둘째 주(7일~11일) 국내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1.4원 내린 리터당 1359.1원으로 집계됐다.
 
주유소 휘발유 가격 1.4원 내려, 리터당 전국 평균 1359.1원
▲ 9월 둘째 주 국내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359.1원으로 집계됐다.

지난주까지 7주동안 1원 이내 등락을 거쳐 이번주 하락세로 진입했다.

이 기간 경유 가격은 전주보다 1.7원 하락한 리터당 1161.2원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휘발유 판매가격은 서울이 지난주보다 2.1원 낮아진 1453.9원으로 가장 비쌌다.

전국 평균가격보다 94.8원 높았다.

대구의 휘발유 가격은 3.3원 내린 1329.0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쌌다.

상표별 평균가격은 SK에너지가 1366.4원으로 가장 비쌌고 알뜰주유소가 1329.4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11일 전국 휘발유 평균가격은 리터당 1356.74원으로 전날보다 0.85원 내렸다.

경유 가격은 1158.83원으로 전날보다 0.91원 떨어졌다.

9월 둘째 주 평균 국제유가(두바이유 기준)는 직전 주보다 4.4달러 상승한 배럴당 40.3달러로 집계됐다.

한국석유공사는 “국제유가는 미국 상원의 추가 경기부양책 부결과 미국 원유재고 증가,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의 2020년 석유수요 증분 전망치 하향 조정 등의 영향으로 떨어졌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