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데일리펀딩 준법감시인 박화진 선임, 온라인투자연계금융 등록 준비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0-09-11 17:39: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P2P금융업체 데일리펀딩이 준법감시인을 선임해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체 등록을 추진한다. 

데일리펀딩은 박화진 공인회계사를 준법감시인으로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데일리펀딩 준법감시인 박화진 선임, 온라인투자연계금융 등록 준비
▲ 데일리펀딩 로고.

데일리펀딩은 이번 준법감시인 선임을 통해 성공적으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록을 마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준법감시인은 금융기관 임직원이 따라야 할 내부통제시스템의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관리하는 전문가다.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온투법)’에 따르면 준법감시인의 상근요건은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체로 등록하기 위한 필수요건이다.

박 준법감시인은 연세대학교에서 학사학위와 경영전문대학원(MBA)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안진회계법인에서 근무했다.

최근에는 핀테크(금융기술)를 활용한 투자기업인 두나무투자일임에서 준법감시인으로 재직했다.

데일리펀딩 관계자는 “박 준법감시인은 금융당국 관련 업무도 다양하게 경험한 바 있어 온투법 시행과 관련된 초기 시행착오를 최소화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온투법 환경에서도 변함없이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국토장관 김윤덕 "주택 공급 후속대책, 1월 안에 발표할 수 있도록 노력"
기업공개 세 번째 도전하는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 통과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4620선 상승 마감, 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9일 오!정말] 국힘 주호영 "포대갈이로는 성공하지 못한다"
루센트블록 허세영 "STO 인가 불공정", 장외거래소 출범 전부터 잡음
애플 주가 올해 35% 상승 잠재력, AI 전략 펼칠 팀 쿡 CEO 유임이 촉매 
한전 미국 전력망 시장 진출 본격화, 김동철 전력요금 동결에 해외서 실적 개선 노려
'부정채용' 의혹 대법원 판결 앞둔 하나금융 함영주, 금융권 과거사례 보니
[2026 위기탈출 키맨②] 포스코이앤씨 2026년엔 '중대재해 0' 이룰까, 안전 전..
위메이드 첫 슈팅게임 '미드나잇 워커스'로 반전 모색, 박관호 '탈 MMORPG' 승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