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게임주 하락 우세, 카카오게임즈 상한가 액토즈소프트 썸에이지 급락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0-09-11 16:00: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게임회사 주가가 혼조했다.

11일 카카오게임즈 주가는 전날보다 29.97%(1만8700원) 급등한 8만1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남궁훈 카카오게임즈 각자대표이사(왼쪽)와 조계현 카카오게임즈 각자대표이사.
▲ 남궁훈 카카오게임즈 각자대표이사(왼쪽)와 조계현 카카오게임즈 각자대표이사.

카카오게임즈는 전날 코스닥에 상장한 뒤 이틀 연속 상한가를 달렸다.

개인투자자는 1374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투자자는 531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318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위메이드 주가는 7.80%(2750원) 뛴 3만8천 원에, 웹젠 주가는 2.57%(950원) 오른 3만7950원에 장을 닫았다.

베스파 주가는 2.54%(300원) 상승한 1만2100원에, 네오위즈 주가는 2.09%(600원) 높아진 2만92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넷게임즈 주가는 1.03%(90원) 오른 8840원에, 네스엠 주가는 0.78%(20원) 상승한 2600원에 장을 끝냈다.

NHN 주가는 0.63%(500원) 상승한 7만9700원에, 넥슨지티 주가는 0.56%(100원) 높아진 1만8천 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게임빌 주가는 0.51%(200원) 오른 3만9650원에,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0.49%(40원) 상승한 8160원에 장을 종료했다.

미투온 주가는 0.29%(20원) 높아진 7030원에, 골프존 주가는 0.14%(100원) 오른 6만92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넵튠과 와이제이엠게임즈 주가는 각각 전날과 동일한 1만2600원과 1715원에 장을 마쳤다.

반면 액토즈소프트 주가는 7.31%(1250원) 급락한 1만5850원에, 썸에이지 주가는 6.91%(75원) 떨어진 10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조이시티 주가는 3.44%(750원) 밀린 2만1050원에, 액션스퀘어 주가는 2.93%(55원) 내린 1820원에 장을 마감했다.

한빛소프트 주가는 2.33%(90원) 하락한 3765원에, 펄어비스 주가는 2.28%(4700원) 빠진 20만14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드래곤플라이 주가는 1.96%(60원) 떨어진 3천 원에, 넷마블 주가는 1.87%(3500원) 밀린 18만3500원에 장을 닫았다.

엔씨소프트 주가는 1.45%(1만2천 원) 내린 81만8천 원에, 컴투스 주가는 1.34%(1700원) 하락한 12만47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바른손이앤에이 주가는 1.27%(20원) 빠진 1555원에, 선데이토즈 주가는 0.99%(250원) 낮아진 2만4900원에 장을 끝냈다.

조이맥스 주가는 0.95%(50원) 밀린 5240원에, 플레이위드 주가는 0.94%(100원) 내린 1만5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SNK 주가는 0.38%(50원) 하락한 1만3100원에, 룽투코리아 주가는 0.36%(20원) 낮아진 5510원에 장을 마쳤다.

엔터메이트 주가는 0.27%(5원) 빠진 1850원에, 더블유게임즈 주가는 0.13%(100원) 밀린 7만5천 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ARM 엔비디아 뒤따라 '피지컬 AI'에 집중,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도 협력
롯데건설 성수 4지구에서 수주전 3년 공백 마침표 찍나, 오일근 무기는 괄목상대 '르엘'
현대제철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 부지 마련돼, 현지 당국서 지원 총력 
두산그룹 회장 박정원 CES 현장서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 선도"
현대차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상향, MLCC·기판 구조적 성장 국면"
미국 과학자들 연방정부 기후데이터 보존 나서, 트럼프 정부의 삭제 시도 저지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LG전자 대표 류재철 "고성과 포트폴리오로 전환, 남들과 비슷한 속도로 생존 못해"
삼성SDS 사장 이준희 "공공·금융·제조 AI 전환 실현 적극 지원"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치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