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케이뱅크, 정보통신 10개 분야 전문인력 9월부터 집중채용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0-09-11 11:40: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케이뱅크가 코어뱅킹 담당자, 빅데이터 전문가 등 정보통신(IT) 전문인력을 채용한다.

케이뱅크는 혁신적 금융서비스를 내놓기 위해 9월부터 정보통신분야 인력을 집중 채용한다고 11일 밝혔다. 
 
케이뱅크, 정보통신 10개 분야 전문인력 9월부터 집중채용
▲ 케이뱅크는 혁신적 금융 서비스를 내놓기 위해 9월부터 정보통신 분야 인력을 집중 채용한다고 11일 밝혔다.

모집예정 직무는 계정계 여신·수신 코어뱅킹 개발 및 운영 담당자, 빅데이터 시스템 개발 및 운영 담당자, 빅데이터 전문가 등 10여 개 분야다.

정보통신 직군 채용은 지원자 편의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진행된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서류 지원 마감일 이후 이르면 2주 안에 최종 합격자 통보까지 절차를 끝마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재직 중인 지원자를 고려해 화상회의 솔루션을 이용한 비대면 실무면접, 근무시간 외 면접 등 방식도 진행하겠다는 방침을 내놨다. 개발자 채용은 서류 합격자에 한해 코딩테스트도 실시한다.

구체적 모집분야 및 자격요건은 9월 말부터 케이뱅크 인재채용 홈페이지에서 순차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옥성환 케이뱅크 경영기획본부장은 "케이뱅크는 약 4천억 원 규모의 증자와 KT그룹 편입을 계기로 ‘제2의 오픈’이라 불러도 좋을 만한 상품·서비스 혁신을 하고 있다”며 ”KT와 케이뱅크가 함께 하는 정보통신기술(ICT) 금융혁신을 함께 일궈낼 인재를 찾는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