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차그룹주 엇갈려, 현대오토에버 오르고 현대차 현대제철 내려

방태욱 기자 bangtw@businesspost.co.kr 2020-09-08 16:03: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주가가 엇갈렸다.

현대오토에버 주가는 8일 전날보다 3.38%(1450원) 오른 4만4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차그룹주 엇갈려, 현대오토에버 오르고 현대차 현대제철 내려
▲ 서울 양재동에 있는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사옥.

현대로템과 이노션 주가도 전날보다 각각 0.92%(150원), 0.60%(300원) 오른 1만6400원과 5만7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모비스와 현대위아, 기아차 주가는 전날과 동일한 22만5500원, 4만1천 원, 4만2300원에 각각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현대차를 포함한 6곳 상장계열사 주가는 내렸다.

현대차 주가는 전날보다 1.18%(2천 원) 하락한 16만8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제철과 현대글로비스 주가도 각각 1.18%(300원), 1.11%(1500원) 내린 2만5200원과 13만3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건설 주가는 1.06%(350원) 빠진 3만26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현대비앤지스틸(-0.66%)과 현대차증권(-0.48%)은 1% 미만의 하락폭을 보였다. [비즈니스포스트 방태욱 기자]

최신기사

기획처 장관 박홍근·한은 총재 신현송 첫 회동, 재정·통화정책 공조 부각
한화투자 "삼양식품 목표주가 상향, 올해 매 분기마다 최대 매출 경신할 듯"
트럼프 시진핑 정상회담에서 중국 '신중한 태도' 평가, "미국과 새로운 관계 구축해야"
'삼성헬스' 월 사용자 7700만명, 삼성전자 '종합 건강관리 플랫폼' 도약 청사진 제시
이재명 공약 '서민금융안정기금' 법안 국회 문턱 넘을까, 대위변제율·회수율 쟁점 부상
이재명 연일 '잔인한 금융' 비판, "고리대·도박 망국징조" "서민·포용금융 신속 확보"
구리값 주요국 비축 경쟁에 또 천장 뚫을 기세, 국내 반도체 전력기기 전기차업계 촉각
이마트 14년 만의 최대 1분기 성과 뒤에 그늘, 지마켓 부담에 주주 몫은 줄었다
[현장] 큐로셀 첫 국산 CAR-T '림카토' 상용화 속도전, 김건수 "항암치료 새로운..
쿠팡이츠 김명규 '이익 낼 체력' 만들기 집중, '배민 매각설'에 빈틈 공략 고삐 죈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