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중공업그룹주 대체로 하락, 현대에너지솔루션 5%대 급락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0-09-08 15:53: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대부분 떨어졌다.

8일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전날보다 5.36%(2150원) 급락한 3만79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중공업그룹주 대체로 하락, 현대에너지솔루션 5%대 급락
▲ 강철호 현대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

기관투자자들이 이날 현대에너지솔루션 주식을 9만7173주 순매도하며 주가 하락을 주도했다.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전날보다 3.63%(900원) 하락한 2만3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1일부터 7일까지 이어진 5거래일 상승세도 마감했다.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1만7550원으로 전날보다 2.23%(400원) 떨어졌다. 8월28일부터 7일까지 7거래일 연속 상승세도 끝났다.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0.44%(1천 원) 내린 22만7천 원에,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0.23%(200원) 낮아진 8만7700원애 각각 거래를 끝냈다.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0.33%(100원) 오른 3만7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 가운데 유일하게 주가가 상승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정부 '온실가스 유해성' 입증한 문서 폐지, 기후 정책과 규제 전면 후퇴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으로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신세계 전략적 투자 결실, 정유경 계열분리 앞두고 '홀로서기 가능성' 증명
[코스피 5천 그늘③] CJ그룹 식품·물류·콘텐츠 투자매력 희미, 이재현 주가 부양 카..
기후위기가 국가 신용등급에도 '시한폭탄', 화석연료와 기상재난 리스크 확대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