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금융주 혼조, KB금융 하나금융 상승 신한금융 하락 우리금융 제자리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9-07 16:00: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융지주 주가가 엇갈렸다.

7일 KB금융지주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3.52%(1300원) 상승한 3만8250원에 장을 마감했다.
 
금융주 혼조, KB금융 하나금융 상승 신한금융 하락 우리금융 제자리
▲ 7일 KB금융지주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3.52%(1300원) 상승한 3만82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143억 원, 기관투자자는 14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156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0.36%(100원) 높아진 2만8050원에 거래를 끝냈다.

개인투자자는 70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자는 48억 원, 기관투자자는 34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JB금융지주(0.66%) 주가도 올랐다.

반면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1.85%(550원) 하락한 2만9100원에 장을 마쳤다.

개인투자자는 591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자는 515억 원, 기관투자자는 79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BNK금융지주(-0.58%), DGB금융지주(-0.19%) 주가도 내렸다.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전날과 같은 846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개인투자자는 42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자는 31억 원, 기관투자자는 12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이 오르면 초과 이익을 환수해야 하는가"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차기 대표로 '보험 영업 전문가'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엔비디아 '루빈' 시리즈 HBM4 역할 강조, "블랙웰 대비 메모리 대역폭 3배"
미국 기업들 지난달 데이터센터용 전력에 수십억 달러 써, 전기료 급등 원인
농협은행장 강태영 중국 북경지점 방문, "중국 진출기업 지원 강화하겠다" 
신한금융 경찰청과 금융범죄 예방 유공자 포상, 진옥동 "사회적 책임 실천"
비트코인 1억3561만 원대 횡보, 전문가 "1월 말까지 사상 최고치 경신 가능"
한화시스템 작년 필리조선소 손실에 실적 '주춤', 손재일 올해 천궁Ⅱ·K2 수출 확대에..
강원랜드 리더십 공백 장기화, 'K-히트 마스터플랜' 초반 동력 약해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