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삼성전자 주가 '5G통신장비 계약'에 강세, SK하이닉스는 약간 밀려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09-07 15:45: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엇갈렸다.

7일 삼성전자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62%(900원) 오른 5만6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2거래일만에 주가가 올랐다.
 
삼성전자 주가 '5G통신장비 계약'에 강세, SK하이닉스는 약간 밀려
▲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주가는 500원 0.90%(500원) 상승한 5만6100원에 장을 출발했다. 한때 5만700원까지 오르는 등 내내 강세를 보였다.

역대 최고 규모의 네트워크 수출 계약 소식에 힘입어 주가가 힘을 받았다.

삼성전자는 이날 미국 1위 이동통신사 버라이즌에 5년 동안 7조9천억 원 규모의 5G 장비 등 네트워크 솔루션을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0.38%(300원) 떨어진 7만8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5거래일만에 주가가 하락했다.

주가는 0.13%(100원) 하락한 7만8600원에 장을 출발했다. 오전 한때 7만9500원까지 반등하기도 했지만 대체로 약세를 보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